마카오 윈팰리스에서 쳐다만 보다 온 썰ㅋ
박대파워
2025-08-26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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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아니 진짜 리얼 얘기임. 마카오 윈팰리스 처음 가봤는데 와...입구부터 약간 긴장돼서 식은 땀 흘렸음;;
들어가자마자 딜러들 무슨 로봇인가 싶을 정도로 포커페이스 하나도 안 변하더라? 처음엔 슬롯머신이나 해볼까 했는데 사람들이 은근히 많아서 빈 자리 찾는데도 ㅈㄴ 눈치보임.
간신히 앉아서 돌려봤더니 천원도 안되는 돈 10분만에 다 날려먹음. ㅅㅂ 진짜 돈 쑥쑥 빠진다...바카라도 구경만 해보려 했더니, 뭔가 테이블마다 프로의 향기가 남. 옆에 중국인 할배 엄청 큰 돈 걸더니만 그냥 한판에 표정 싹 굳더라구.
그래도 무슨 분위기 타는 건 재밌어서, 맥주 하나 빨면서 슬롯 돌아가는 소리 듣는데... 아 이게 인생인가 싶더라ㅋㅋㅋ. 결국 돈 다 털리고 밖에 나왔는데, 윈팰리스 분수쇼라도 보고 맘 달랬음. 솔직히 쫄렸지만 신나긴 했다. 담에는 꼭 원금은 찾겠다ㅠㅠ 인정?
들어가자마자 딜러들 무슨 로봇인가 싶을 정도로 포커페이스 하나도 안 변하더라? 처음엔 슬롯머신이나 해볼까 했는데 사람들이 은근히 많아서 빈 자리 찾는데도 ㅈㄴ 눈치보임.
간신히 앉아서 돌려봤더니 천원도 안되는 돈 10분만에 다 날려먹음. ㅅㅂ 진짜 돈 쑥쑥 빠진다...바카라도 구경만 해보려 했더니, 뭔가 테이블마다 프로의 향기가 남. 옆에 중국인 할배 엄청 큰 돈 걸더니만 그냥 한판에 표정 싹 굳더라구.
그래도 무슨 분위기 타는 건 재밌어서, 맥주 하나 빨면서 슬롯 돌아가는 소리 듣는데... 아 이게 인생인가 싶더라ㅋㅋㅋ. 결국 돈 다 털리고 밖에 나왔는데, 윈팰리스 분수쇼라도 보고 맘 달랬음. 솔직히 쫄렸지만 신나긴 했다. 담에는 꼭 원금은 찾겠다ㅠ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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