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지 호텔카지노 방문 후기! 라스베가스부터 마카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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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에 다녀온 호텔 카지노들 간단 후기 남깁니다. 먼저 필리핀 마닐라의 City of Dreams에 갔다 왔거든요. 크랩스 테이블에 앉았는데, 딜러가 친절해서 처음 룰 배우는 데 도움 많이 받았어요. 캐주얼 복장이라도 무난히 입장 가능해서 부담 없었습니다.
미국 라스베가스 MGM Grand에서는 슬롯머신 돌려봤는데 진짜 다양한 종류에 연출이 엄청 화려하더라고요. 20달러로 소심하게 시작해서 80달러까지 불어나서 마음껏 커피 마시고 왔어요.
유럽에서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카지노가 기억에 남아요. 입구에서 신분증 확인 엄격하게 하고, 이브닝재킷 입은 분들이 많아서 약간 위압감 있었네요. 블랙잭 테이블에서 30분만에 쓸쓸하게 털리고 나왔다는 슬픈 후문...
캄보디아 프놈펜의 NagaWorld에선 바카라가 인기였어요! 한 번 앉아서 도전해봤는데, 옆자리 어르신이 계속 따라하라고 눈빛 주셔서 잠깐 의기양양하다가 한 판에 환불받고 나왔네요.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카지노는 드레스코드가 엄격하진 않은데 입장료가 있기도 하고, 분위기가 정말 화려해서 관광객 많았습니다. 여기선 룰렛만 집중적으로 했는데, 운 좋게 작은 당첨금 가져와서 기념품 샀어요.
사설 홀덤펍 '강북홀덤빈'도 방문해봤는데, 초보자도 많고 분위기가 서로 도와주는 느낌이라 부담 없었어요. 3시간 넘게 앉아서 조용히 칩 늘려가는 맛이 쏠쏠했습니다.
마카오의 Wynn에서는 전용 멤버십 카드 발급받고 번쩍이는 대리석 바닥에서 포커 잠깐 쳐봤어요. 여기서만 느낄 수 있는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압도적이었습니다.
세계 다양한 카지노들, 각각의 분위기랑 경험이 진짜 완전 달라요. 여행가신다면 호텔 구경 겸 한 번쯤 경험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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