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 호텔 카지노 체험후기! 잭팟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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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 때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솔레어 카지노 호텔을 먼저 방문했어요. 엄청 화려한 인테리어에 시원한 에어컨 바람 덕분에 게임 시작 전부터 기분 업! 슬롯머신에서 잠깐 맛만 보려다 루비 페트롤 스핀에서 30페소 잭팟 뻥 터져서 소소하게 기쁨 누렸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Grand는 진짜 클래스가 다르더군요. 입구에서 이미 눈이 휘둥그레, 블랙잭 테이블은 언제나 사람들 북적. 딜러가 친절하게 룰 설명해줘서 초보인데도 쉽게 즐겼네요. (결과는 소소하게 -50달러...)
유럽쪽에선 몬테카를로 카지노가 최고라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역시 분위기가 마치 영화같았어요. 드레스 코드까지 맞추느라 어색했지만, 룰렛에서 26번에 걸었다가 잠깐 크게 쫄았던 기억이 납니다.
베트남 다낭의 크라운 인터내셔널 클럽에서는 바카라를 처음 시도! 역시 현지 분위기 덕분에 동남아 특유의 자유로움을 느낌. 여기선 3연패로 끝났지만 웰컴 드링크 맛있어서 크게 아쉽진 않았어요.
마카오의 윈 팰리스에서는 진짜 화려한 실내에 한참 넋 놓고 구경만 하다 왔네요. 테이블마다 외국인, 현지인, 블랙잭·포커 다들 진지하게 게임 중... 저도 용기내 텍사스 홀덤 좀 쳐봤는데 한판만에 칩 거덜 ????
싱가포르에서 마리나 베이 샌즈의 카지노도 들러봤어요. 여기는 건물 분위기부터 압도적. 뱅크롤 지켜가며 조심조심 베팅하다가 사다리(Sic Bo)에서 약간 땄네요!
번외로, 서울에서는 하우스 포커펍 다니는데, 마지막에 카드를 태블에 던졌을 때의 짜릿함은 특히 최고. 역시 카지노는 어디서나 그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도전할 땐 여유, 절제 꼭 챙기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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